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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드림드림, 연말 맞아 노원구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dreamdream 작성일  Jan 11 2026  137  0
기업뉴스   유진복 기자  2025.12.31.사단법인 드림드림, 연말 맞아 노원구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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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사단법인 드림드림(이사장 크리스 조)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추위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드림드림은 지난 29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해온 드림드림이 연말연시 물리적·정서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눔의 대상은 노원구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총 50가구다. 드림드림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해 영양가 높은 반찬 꾸러미를 준비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현장에서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연말이면 더욱 쓸쓸함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겨울 찬바람조차 잊게 만드는 뜨거운 마음이 오간 시간이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드림드림은 문화공연을 통해 나눔과 배움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지역사회의 문화적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이번 반찬 나눔과 같이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에도 힘을 쏟고 있다.

크리스 조 이사장은 이번 활동의 의미를 ‘상생의 행복’에서 찾았다. 조 이사장은 “추운 겨울철과 연말이라는 시기적 특성상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이번 반찬 나눔이 따뜻한 한 끼 그 이상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더 큰 힘과 따뜻한 마음을 얻고 있다”며 “드리는 이와 받는 이 모두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드림드림의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소외계층의 정서적 결핍을 채워주는 동시에, 반찬 나눔과 같은 기초적 생활 지원을 병행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조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문화예술과 실무적 복지가 결합된 다양한 형태의 나눔 프로젝트를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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