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드림드림, 서울역서 ‘더 밥 드림’ 프로젝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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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랭킹뉴스 장윤영 기자 2026.04.10서울역 노숙인 및 소외계층 200여 명에게 식사와 선물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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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랭킹뉴스 장윤영 기자] 사단법인 드림드림이 지난 3일 서울역 광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인 ‘더 밥 드림(The Bob Dream)’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우리 사회의 귀한 ‘VVIP’로 예우하며 인간적인 존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드림드림은 이날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시민에게 즉석에서 조리한 떡볶이와 핫도그, 절편 등 정성 어린 간식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도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시락라면 5개와 죽 3개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선물 꾸러미를 제작해 참석자 전원에게 일일이 전달했다.
이어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도 펼쳐졌다. 최근 정규 앨범 ‘쉬어가’를 발매한 크리스 조 이사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로 위로를 건넸으며, 초대가수 조안나와 김예리가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시민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박수를 치며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현장을 격려 방문한 박희영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을 행복하게 만드는 현장이 감동적”이라며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크리스 조 이사장은 “서울역의 시민 한 분 한 분을 그 누구보다 귀한 VVIP로 모시고자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오히려 준비한 이들이 더 큰 행복을 느꼈다”고 소회를 전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향후 ‘더 밥 드림’ 프로젝트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나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드림드림 측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고, ‘꿈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믿음을 실천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CEO랭킹뉴스(https://www.ceorankingnews.com)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우리 사회의 귀한 ‘VVIP’로 예우하며 인간적인 존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드림드림은 이날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시민에게 즉석에서 조리한 떡볶이와 핫도그, 절편 등 정성 어린 간식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도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시락라면 5개와 죽 3개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선물 꾸러미를 제작해 참석자 전원에게 일일이 전달했다.
이어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도 펼쳐졌다. 최근 정규 앨범 ‘쉬어가’를 발매한 크리스 조 이사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로 위로를 건넸으며, 초대가수 조안나와 김예리가 동참해 열기를 더했다. 시민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박수를 치며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현장을 격려 방문한 박희영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을 행복하게 만드는 현장이 감동적”이라며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크리스 조 이사장은 “서울역의 시민 한 분 한 분을 그 누구보다 귀한 VVIP로 모시고자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오히려 준비한 이들이 더 큰 행복을 느꼈다”고 소회를 전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향후 ‘더 밥 드림’ 프로젝트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나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드림드림 측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고, ‘꿈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믿음을 실천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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